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🌏한줄 인사이트🌏
미국 OEM의 EV판매 저조로 다수의 배터리/소재 계약이 불이행되고 있는데, 계약적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장치의 유무가 중요한 포인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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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이투데이 (2025.12.31.)

2025년 12월 31일 포스코퓨처엠은 공시를 통해 GM과 지난 2022년 13조 7696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(‘23~‘25년, 3년 계약)했으나, 실제 이행 2조 8111억 원으로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. 계약 시작일은 2023년 1월 1일, 계약 종료일은 이날이다.
계약상대는 미국 GM이며 양극재 사용업체는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미국 내 셀 합작사인 얼티엄셀즈였다. 포스코퓨처엠은 전기차(EV)용 하이니켈계 NCM 양극소재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.
판매가격 산정 기준인 주요 원재료(리튬) 가격 급락 및 미국 EV 시장 성장 둔화 등의 영향으로 공급금액이 미달했다는 설명이다.
포스코퓨처엠 측은 "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와 고객사의 사업 전략 방향 수정, 원료가격 변동에 따라 공급계약에 불가피하게 영향을 줬다"고 부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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