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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터리🔋

[전구체] LLBS, 새만금 전구체 공장 4분기 상업 가동(Capa 4만톤/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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🌏한줄 인사이트🌏
LLBS가 4분기 새만금 4만 톤 규모 NCM 전구체 공장을 본격 가동하고, LS MnM의 온산 황산니켈 공장과 연계해 '광물-전구체-양극재'로 이어지는 완벽한 국산 탈중국(Non-China) 삼원계 밸류체인을 가동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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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디일렉 (2026.7.9.)

출처 : 디일렉

연 4만톤 규모 NCM 전구체 생산

LS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(LLBS)이 연내 새만금 전구체 공장을 상업 가동한다.

엘앤에프는 9일 LLBS가 올해 4분기 NCM(니켈·코발트·망간) 전구체 상업 생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. LLBS는 LS가 55%, 엘앤에프가 45%를 출자한 합작사다. 

LLBS는 전북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내 연간 4만톤 규모의 NCM 전구체 생산시설 구축했다.

전구체는 니켈·코발트·망간 등 금속 원료를 조합해 만든 양극재의 핵심 중간 소재다. 양극재 원가의 약 70%를 차지하며 배터리 성능과 가격에 큰 영향을 준다.

LLBS 뿐만 아니라 LS MnM도 연내 온산 배터리 소재 공장을 준공하고 가동할 계획이다.

LS MnM은 이 공장에서 황산니켈 등 황산화금속을 주로 생산한다. 황산니켈은 삼원계 전구체의 핵심 원재료다. 

LS MnM(황산화금속)–LS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(전구체)–엘앤에프(양극재)로 이어지는 탈중국(Non-China) 배터리 소재 공급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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